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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확산)이 또다시 이탈리아 축구를 멈춰 세웠다.
유벤투스 스태프 중에도 2명의 확진자가 나왔지만, 유벤투스는 예정대로 홈 경기를 치르겠다는 의사를 표했었다.
UEFA규정 및 세리에A의 코로나 프로토콜인 '골키퍼를 포함해 13명의 선수가 확보될 시 경기는 연기되지 않는다'는 규정에 따랐다.
한편 4일 열릴 예정이던 제노아와 토리노의 리그 경기는 연기됐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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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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