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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가레스 베일, 손흥민-해리 케인 득점에 도움 돼야 한다.'
몸 상태가 발목을 잡았다. 베일은 한동안 컨디션 조절에 집중했다. 그라운드에 복귀했지만 선발과 벤치를 오갔다. 베일은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로파리그 등 7경기에서 369분을 뛰며 한 골을 넣는 데 그쳤다. 손흥민(11골-5도움), 케인(13골-11도움)이 펄펄 나는 것과 다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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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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