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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VAR(비디오 판독) 싫다."
살라는 지난달 열린 토트넘과의 원정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VAR 판독 결과 '노골' 판정을 받았다. 공격 전개 과정에서 피르미누의 핸드볼 파울이 불렸다.
한편, 리버풀과 토트넘의 경기에서는 VAR 판독으로 두 골이 취소됐다. 살라는 물론이고 손흥민 역시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득점이 취소된 바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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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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