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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변명의 여지 없는 수비수.'
영국 언론 더선은 '맨유의 주장 매과이어가 상대 골문 앞에서 골을 놓쳤다. 팬들과 전문가들은 너무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매과이어와 골대의 거리는 단 1야드(0.91m)에 불과했다. 그레서 그는 공격수가 아니라 변명의 여지 없는 수비수'라고 보도했다.
한편, 경기 뒤 매과이어는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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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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