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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해리 케인(토트넘)을 향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다.
검증된 공격수. 전 세계 '빅 클럽'의 관심이 뜨겁다. 맨시티, 맨유, 레알 마드리드, 파리생제르맹(PSG) 등이 케인의 움직임을 살피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PSG 감독은 '옛 제자' 케인에게 직접 접촉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한편, 케인과 토트넘의 계약기간은 2024년까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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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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