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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노리치 시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돌아온다.
챔피언십에선 1~2위가 다이렉트 승격하고 3~6위가 플레이오프를 치러 승자 1팀이 승격한다.
핀란드에서 날아온 에이스 티무 푸키 역시 잔류해 37경기 출전 25골을 폭발하는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플레이메이커 에미 부엔디아와 베테랑 골키퍼 팀 크룰이 승격을 뒷받침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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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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