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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스페인 세비야 로페테기 감독도 토트넘 구단의 영입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마르카는 토트넘이 로페테기 감독의 위약금 500만유로(약 68억원)를 지불할 준비한 마친 두 클럽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그런데 그가 토트넘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세비야 잔류 의사를 분명히 했다는 것이다. 그는 2024년까지 계약돼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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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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