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대구FC 외국인 선수 세르지뉴가 팀을 떠난다.
하지만 생각만큼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주전으로 뛰지 못한채 주로 후반 조커로 경기에 투입됐다. 이번 시즌 13경기 공격 포인트가 전무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