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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토트넘의 이적시장이 여러 의미로 아직 끝나지 않았다.
첫번째 옵션은 황인범의 루빈 카잔 동료인 크비차 크바라츠켈리아(20·조지아)다. 공격 전 포지션에서 활약할 수 있는 선수로, 주포지션은 손흥민과 같은 레프트 윙어다. 올시즌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에서 4경기 출전 1경기에 출전했다. '스카이스포츠'는 '관심이 초기 단계'라고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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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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