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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이제 리오넬 메시(36·PSG)는 아르헨티나의 영웅이다.
해외 유명인들이 선호하는 식당. 수많은 명사들이 찾았다.
이 매체에 따르면 '메시는 새벽 2시까지 식사를 즐겼다. 이후 그를 기다린 팬들과 만났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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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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