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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레알 마요르카)이 수비수 네 명을 제치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35분 남짓 뛰고도 최고 평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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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요르카는 반전을 노리며 이강인을 투입했다. 하지만 레알 마요르카는 후반 32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야닉 카라스코에게 쐐기골을 맞고 고개를 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기사입력 2023-04-27 07:27 | 최종수정 2023-04-2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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