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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조세 무리뉴 감독이 '개점 휴업' 상태인 도니 판 더 비크(맨유)을 원하고 있다.
결국 판 더 비크는 맨유의 잉여 자원이 됐다.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 AS로마가 뛰어들었다. 무리뉴 감독은 판 더 비크같은 스타일의 미드필더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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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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