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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에서 '코리안 더비'와 '트렌트 더비'가 동시에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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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은 첼시(홈), PSG(원정), 클럽 브뤼헤(홈), 아스널(원정), 스포르팅(홈), 에인트호번(원정), 로얄 위니옹 생질루아즈(홈), 파포스(원정)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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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름 맨시티를 떠난 '전설' 케빈 더 브라위너(나폴리)는 이번 UCL 리그 페이즈에서 맨시티 원정길에 오른다. 트렌트와 달리 맨시티 홈팬의 뜨거운 환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 브라위너의 나폴리 동료 로멜로 루카쿠는 전 소속팀인 첼시와 만난다.
리그 페이즈는 9월17일부터 내년 1월29일까지 열린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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