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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충격이다. 루벤 아모림 맨유 감독의 미래가 벌써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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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텔레그래프의 보도를 인용해 '아모림 감독은 지금까지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의문이 따라붙는다. 아모림 감독이 자진해서 팀을 나가거나 해고될 경우 벤피카의 레이더망에 오를 수 있다. 맨유에서의 어려움에도 아모림 감독의 명성은 포르투갈에서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그는 스포르팅(포르투갈)의 지휘봉을 잡고 팀을 변모시켰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