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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의 충격 행보가 이어진다. 코너 갤러거(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을 노린다.
이적 시장 막판 반전을 만들었다. 토트넘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비 시몬스 영입을 발표했다. 토트넘은 '라이프치히에서 시몬스를 영입했다. 그는 등번호 7을 달고 뛸 예정이다. 시몬스는 젊고 검증된 공격형 미드필더로 중앙 또는 측면에서 활약할 수 있다'고 했다. 시몬스는 "정말 행복하다. 팀과 팬을 위해 최선을 다해 승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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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거는 2024~202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2경기에서 3골-3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도 개막 뒤 리그 두 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