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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넘버원 팬 프렌들리 클럽' 서울 이랜드FC가 팬들과 함께하는 시즌 피날레 이벤트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2일부터 4일까지 구단 홈페이지 및 공식 앱의 '파이널 터치' 카테고리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아너스·파운더스 회원, 시즌권 소지자, 멤버십 회원, 일반 팬 순으로 선착순 200명을 모집한다.
'2025 서울 이랜드 어워즈' 팬 투표도 같은 기간 온라인으로 실시된다. 투표 부문은 팬 프렌들리 플레이어, 영플레이어, 언성 히어로, 베스트 골, MVP 등으로 구성된다. 결과는 현장에서 발표되며 득표한 선수가 수상할 경우 팬이 직접 시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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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열린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는 시즌 종합상까지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넘버원 팬 프렌들리 구단'으로 인정받았다.
서울 이랜드 관계자는 "한 시즌동안 푸른 소나무처럼 서울 이랜드를 든든히 지켜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올해 파이널 터치 또한 선수단과 팬들이 진심을 나누고 서로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하는 따뜻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