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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가 오는 24일 경남 남해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2026 프로선수단과 함께하는 팬즈데이' 입장권 예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팬즈데이에선 선수단 오픈 트레이닝 참관, 4명의 선수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및 토크쇼, 팬 사인회, 경품 추첨 및 단체 사진 촬영 등의 행사가 치러진다.
예매 및 행사 관련 문의처는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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