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가른(18)이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따냈다.
하지만 두 번 실수는 없었다. 그는 1라운드에서 69타를 친 뒤 2~4라운드를 모두 67타로 마무리해 첫 승을 신고했다. 그는 "전반에 잘 쳤는데 후반에 2위와 1타 차 밖에 나지 않아 지난 대회 기억이 되살아나 긴장됐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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