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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S-OIL)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는 선수 중 메인스폰서가 없는 유망주 10인과 서브스폰서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후원 계약을 체결한 김혜지는 "에쓰오일의 후원을 받게 돼 기쁘다. 든든한 후원자가 생긴 만큼 마음의 안정을 찾게됐다. 후원사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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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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