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 출신의 저스틴 로즈가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품은 가운데 통산 15번째 메이저대회 타이틀에 도전했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체면을 잔뜩 구겼다.
13오버파 293타 역시 1998년과 2004년에 기록했던 10오버파 290타를 넘어서는 최악의 기록이다. 우즈는 "매우 힘든 경기를 했다. 퍼팅에 애를 먹었다"며 경기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