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창수(4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내셔널대회 3라운드에서 선두권으로 도약했다.
2라운드에서 상위권에 포진했던 이동환(26)은 4타를 잃고 1언더파 212타로 공동 20위로 떨어졌다. 양용은(41)은 2오버파 215타로 공동 42위에 머물렀고 최경주(43)와 배상문(27)은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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