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25)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노 클래식 1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신지애는 올해 2월 LPGA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이 대회에서 시즌 2승째에 도전한다. 특히 2008년과 2010년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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