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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www.nespresso.com)가 신제품 '라티시마+(Lattissima+)' 런칭을 기념해 콜라보레이션 퍼포먼스를 벌였다. 한국 최고의 뮤지컬 연출가이자 안무가인 서병구 감독이 참여했다.
남성 무용수의 강하고 힘찬 느낌의 파워풀한 춤을 통해 커피가 추출되는 역동적인 과정을 여성 무용수의 우아한 곡선의 유연함이 돋보이는 춤을 통해 부드러운 우유를 그려냈다.
네스프레소 관계자는 "신제품 라티시마+가 선사하는 커피와 우유의 완벽한 조화를 무용이라는 예술로 표현함으로써, 언어만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웠던 '완벽한 커피 경험'과 '커피를 통해 느끼는 색다른 즐거움' 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