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캡슐 커피 '네스프레소의 콜라보레이션'

기사입력 2012-05-03 14:04



네스프레소(www.nespresso.com)가 신제품 '라티시마+(Lattissima+)' 런칭을 기념해 콜라보레이션 퍼포먼스를 벌였다. 한국 최고의 뮤지컬 연출가이자 안무가인 서병구 감독이 참여했다.

네스프레소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신제품이 선사하는 커피와 우유의 완벽한 조화를 시각 예술로 전달, 네스프레소 브랜드의 궁극적인 목표인 '최고의 커피 경험'을 시각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안무가 서병구는 "진한 에스프레소와 달콤한 우유의 만남과 조화를 남성과 여성 무용수의 듀엣 춤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남성 무용수의 강하고 힘찬 느낌의 파워풀한 춤을 통해 커피가 추출되는 역동적인 과정을 여성 무용수의 우아한 곡선의 유연함이 돋보이는 춤을 통해 부드러운 우유를 그려냈다.

네스프레소 관계자는 "신제품 라티시마+가 선사하는 커피와 우유의 완벽한 조화를 무용이라는 예술로 표현함으로써, 언어만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웠던 '완벽한 커피 경험'과 '커피를 통해 느끼는 색다른 즐거움' 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라티시마+는 '원터치'의 우유 거품 기능을 초소형 커피머신에 빌트인 시킨 최첨단 기능을 통해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즐기는 데 필요한 시간, 공간,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한 캡슐커피머신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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