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프리미엄 푸드 컨셉 매장 오픈

기사입력 2012-05-10 13:27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10일 서울시청 인근에 72석 규모의 프리미엄 푸드 컨셉 매장을 오픈했다.

일본, 홍콩, 싱가포르에 이은 아시아에서 4번째의 스타벅스 '푸드 컨셉' 매장이다. 고급 푸드 메뉴를 최고급 스타벅스 커피가 제공된다.

이 매장에서는 홈 메이드 타입의 샌드위치와 샐러드, 수프, 라자냐, 크로크 무슈 등 다양한 프리미엄 푸드를 선보인다. 그 외에도 머핀, 스콘, 케이크, 타르트, 마카롱, 쿠키 등의 디저트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샌드위치의 경우 본인이 직접 치아바타, 호밀 등 빵 종류와 치킨커리, 카프레제, 그릴드 베지터블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9종의 '나만의 샌드위치'를 비롯해 파니니 샌드위치와 랩 샌드위치 등 총 20여종의 샌드위치를 샐러드와 함께 제공한다.

또한 홈 메이드 타입의 신선한 샐러드는 믹스 그린 샐러드, 시저 샐러드, 지중해 스타일의 콩 샐러드, 베이비 포테이토 샐러드, 보고치니 그린 샐러드, ? 샐러드 등 6종류를 샐러드 전용 그릇에 담아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고려했다.

가격은 샌드위치가 6800~1만2000천원, 샐러드는 6500원~7800원, 라자냐는 8000원 등이다.

스타벅스의 프리미엄 푸드 컨셉 매장에서는 고객이 주문하면 즉시 내리는 핸드 드립 커피(5000~6000원)도 국내 스타벅스에서 유일하게 판매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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