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로 외환은행장, "새해 윤리와 준법 실천 다짐"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 / www.keb.co.kr)은 윤용로 은행장을 비롯한 전 임원이 참석해 '신년 경영진 새해 인사'를 2일 본점 1층에서 진행했다.
더불어 대직원 방송을 통해 은행장의 신년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2013년 계사년 새해 첫 영업일을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열린 본점 1층에서 진행된 '신년 경영진 새해 인사'는 윤용로 은행장, 임원, 본점 본부장을 비롯한 많은 임직원이 참석해 오전 8시에서 9시까지 진행 되었으며 출근하는 직원들과 새해 인사와 함께 신년맞이 축하 떡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또한 외환은행 사내 방송인 RBS방송을 통해 약 25분간 본점 부서 및 전 영업점에 방영된 은행장의 신년 메시지에서는 2012년 한 해에 대한 회고, 2013년 외환은행이 직면한 대내외 환경, 2013년 새해 경영 방향에 대하여 전 임직원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은행장 신년 메시지'에 마지막 순서로 전 직원의 윤리·준법 실천 다짐 행사를 갖고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외환은행의 경영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외환은행은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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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계사년 새해 첫 영업일을 맞이하여 을지로 본점 1층 로비에서 윤용로 외환은행장을 비롯한 전 임원들이 새해 첫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새해 인사 및 신년 맞이 축하 떡을 나눠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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