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어학원주니어, 새해맞이 가맹비 전액 지원 확대

기사입력 2013-01-04 11:04


정철어학원주니어(www.jcfran.com)가 2013년 신규 학원 창업자들을 위한 '가맹비 전액 무료 제도'를 지난달에 이어 확대 실시한다.

신규 가맹 시 가맹주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가맹비 전액을 무료화 하고 일정 월회비만 계약기간 동안 분할 납부하게 된다. 이는 기존 가맹비와 비교하여 최대 50% 절감된 금액이다. 학원 오픈 및 운영에 필요한 경영지원과 교육지원, 홍보 및 이벤트 지원시스템은 기존과 동일하게 지원된다.

정철어학원주니어 측은 "창업희망자의 초기 목돈 부담을 덜어주고 본사의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며, 가맹점의 성공이 본사의 성공이라는 기본에 충실한 경영이념을 실천하여 학원창업으로의 진입장벽을 낮췄다"는 설명이다.

작년 하반기 군소지역 창업희망자에 가맹비의 일부를 보조해주는 '군소단위 창업지원제도' 시행 이후 전체 신규 가맹에 대한 상담비율이 평소보다 40%를 웃돌았다는 것이 정철어학원주니어측 설명이다.

정철어학원주니어 체인사업본부 관계자는 "가맹비 전액 지원 제도를 통해 학원 창업자들이 개원과정에서 겪는 비용에 대한 어려움 대신, 실제 학원 오픈을 위한 교육과 서비스마인드 향상, 시장상황 학습 그리고 본사의 마케팅 노하우 등을 연구하는데 집중할 수 있다"며, "새해를 맞아 교육시장 진입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이 해당 제도를 활용하여 초기 비용부담을 해결하고 적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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