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어학원주니어(www.jcfran.com)가 2013년 신규 학원 창업자들을 위한 '가맹비 전액 무료 제도'를 지난달에 이어 확대 실시한다.
작년 하반기 군소지역 창업희망자에 가맹비의 일부를 보조해주는 '군소단위 창업지원제도' 시행 이후 전체 신규 가맹에 대한 상담비율이 평소보다 40%를 웃돌았다는 것이 정철어학원주니어측 설명이다.
정철어학원주니어 체인사업본부 관계자는 "가맹비 전액 지원 제도를 통해 학원 창업자들이 개원과정에서 겪는 비용에 대한 어려움 대신, 실제 학원 오픈을 위한 교육과 서비스마인드 향상, 시장상황 학습 그리고 본사의 마케팅 노하우 등을 연구하는데 집중할 수 있다"며, "새해를 맞아 교육시장 진입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이 해당 제도를 활용하여 초기 비용부담을 해결하고 적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