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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사장 서진우)의 'T스토어(m.tstore.co.kr)'가 개인화된 콘텐츠 추천기능과 멀티미디어 콘텐츠 바로보기 기능이 강화된 'T스토어 3.0'을 선보였다. 새롭게 개편된 T스토어는 SK플래닛이 자체 개발한 대용량 데이터 마이닝 알고리즘 분석 기술을 적용한 맞춤형 콘텐츠 추천 기능을 제공한다.
화면 UI를 이용자 취향에 맞게 변경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자주 이용하거나, 관심 있는 콘텐츠 카테고리를 T스토어 초기화면에 바로가기로 등록하거나, T스토어 화면에서 카테고리 순서를 변경할 수 있다.
최신영화, 방송, 음악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단 한번의 터치로 최대 3분간 미리 볼 수 있는 'T플레이' 기능도 탑재됐다. T스토어의 최신버전은 T스토어 접속 시 자동 업그레이드 되고, SK텔레콤용 갤럭시S3 LTE기종을 시작으로 이용 대상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