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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코리아(지사장 박재천)가 게임용 라인업인 '로지텍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G710 플러스(Logitech G710+ Mechanical Gaming Keyboard)'를 출시했다. 게이밍을 위해 디자인된 이 키보드는 빠른 반응속도와 완벽한 컨트롤을 제공하여 게임에만 몰두 할 수 있게 해준다.
이밖에 새롭게 업데이트된 로지텍 게이밍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경우, 게임 당 최대 18개의 고유 기능을 구성할 수 있으며, 복잡한 매크로 또는 LUA 게이밍 스크립트 등을 게임 중 이나 미리 G키에 지정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110개의 모든 키는 안티-고스팅(anti-ghosting)과 최대 26개의 동시입력(롤 오버)을 지원해 복잡한 키 명령도 한치의 오차도 없이 실행이 가능하다. 이 키보드는 윈도우 8, 윈도우 7 및 윈도우 비스타와도 호환 가능하다.
로지텍 관계자는 "G710+는 게이머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고안된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라며 "기대를 뛰어넘는 우수한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를 만들기 위해 프로 게이머, 파트너, 퍼블리셔, 일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제품에 대한 로드 테스트를 수행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