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크림, 반전크림으로 불리며 온라인과 홈쇼핑 시장에서 각종 이슈를 만들고 있는 라라베시 악마크림이 96크림 해피뉴이어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해피뉴이어 에디션은 겨울철 악 건성 피부용으로 유럽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오가닉 모로코 아르간 오일 성분이 한층 강화되어 피부를 유연하고 촉촉하게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무-파라벤, 무-합성향료, 무-합성염료의 피부친화적 보습베이스를 갖춰 얼굴뿐만 아니라 바디(몸)에도 사용 가능한 멀티 수분크림이다.
라라베시 독자적인 보일 공법으로 개발된 해피뉴이어 에디션은 임상테스트를 통해 96시간 보습력을 공식 인증을 받아 라라베시 악마크림의 2013년 첫 한정판으로 출시됐다.
라라베시 수석 디자이너는 "2013년이라는 새로운 시간을 선물 받는 순수한 어린아이의 설렘을 표현했다"라고 전했다.
라라베시는 해피뉴이어 에디션을 출시하기 바로 전,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이 풍부한 겨울철 견과류 영양크림인 '뵈르크림'을 선보였는데, 이 제품은 오가닉 시어버터와 오가닉 스위트 아몬드 오일을 주성분으로 겨울철 메마른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채워주는 크림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해피뉴이어 에디션'은 라라베시 공식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