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베시, 2013년판 '너무~ 귀여운' 수분크림 출시

기사입력 2013-01-07 12:27


완판크림, 반전크림으로 불리며 온라인과 홈쇼핑 시장에서 각종 이슈를 만들고 있는 라라베시 악마크림이 96크림 해피뉴이어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해피뉴이어 에디션은 겨울철 악 건성 피부용으로 유럽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오가닉 모로코 아르간 오일 성분이 한층 강화되어 피부를 유연하고 촉촉하게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무-파라벤, 무-합성향료, 무-합성염료의 피부친화적 보습베이스를 갖춰 얼굴뿐만 아니라 바디(몸)에도 사용 가능한 멀티 수분크림이다.

라라베시 독자적인 보일 공법으로 개발된 해피뉴이어 에디션은 임상테스트를 통해 96시간 보습력을 공식 인증을 받아 라라베시 악마크림의 2013년 첫 한정판으로 출시됐다.

디자인에서는 기쁨과 설렘을 주제로, 2012년을 보내는 아쉬움과 2013년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을 표현했다.

라라베시 수석 디자이너는 "2013년이라는 새로운 시간을 선물 받는 순수한 어린아이의 설렘을 표현했다"라고 전했다.

라라베시는 해피뉴이어 에디션을 출시하기 바로 전,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이 풍부한 겨울철 견과류 영양크림인 '뵈르크림'을 선보였는데, 이 제품은 오가닉 시어버터와 오가닉 스위트 아몬드 오일을 주성분으로 겨울철 메마른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채워주는 크림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해피뉴이어 에디션'은 라라베시 공식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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