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가 새해맞이 문화공연 'Be Happy, 2013!'을 1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26일에는 4인조 팝페라 남성 그룹 '파스타'가 무대에 올라 밝은 희망과 즐거움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을 전하며, 27일에는 제 21회 유재하 가요제 입상자인 보컬 수경을 주축으로 탄생한 6인조 리얼 어쿠스틱 밴드 '빨간의자'가 감성적인 음악을 선물할 예정이다.
경방 타임스퀘어본부 관계자는 "새로운 한 해를 맞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색다른 문화공연을 준비했다"며 "추운 날씨에 바깥 나들이가 힘든 요즘 온 가족이 함께 타임스퀘어를 찾아 실내 문화공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