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타이어가 일본 도쿄 마쿠하리메세 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2013 도쿄오토살롱(Tokyo Auto Salon 2013)'에 5년 연속 참가한다고 밝혔다.
도쿄오토살롱은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일본 최대 자동차 부품 및 튜닝 전시회로 매년 약 25~3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한다.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만큼 이 행사에는 BMW, 도요타, 닛산 등 유명 자동차 메이커와 브릿지스톤, 굿이어 등 글로벌 타이어 메이커 및 휠, 밧데리 등 자동차 부품 업체 약 1100여 개가 참가한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도쿄오토살롱은 신년 초 처음으로 개최되는 자동차 전시회라는 특성상 글로벌 자동차 및 부품 메이커들의 신제품과 주력 제품을 소개하고,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금호타이어 또한 도쿄오토살롱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일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