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외식기업인 MPK그룹(대표이사문영주, www.mpkgroup.co.kr)은 지난 11일 오후 2시 노원1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 주간보호소를 방문해 장애인들과 함께 피자를 만드는 '사랑의피자'행사를 가졌다.
이번행사는 장애인복지센터인 노원1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소(서울시노원구 월계동 소재)와 꿈손장애인단기보호센터(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소재)에서 지적-자폐성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50여 명을 초청해 사랑의 피자만들기교실과 피자시식행사, 국내 유일의도우쇼 퍼포먼스팀인 미스터피자의 '드림팀'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2004년에 창단된 MPK그룹의 드림팀은 피자도우를 활용한 퍼포먼스공연과피자시식행사, 피자만들기행사 등 미스터피자의 브랜드를 알리는 전문공연팀. 다양한 이벤트행사와 소외계층들을 방문해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이 활동외에도 MPK그룹은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에서 지난 연말까지 실시한 국내외 소외아동 지원을 위한'나눔트리 캠페인'에 동참해 그에 따른 수익금을 1월 21일 하트하트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며, 동 그룹의 수제머핀 커피전문점인 '마노핀'에서는 성남지역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에 대한 무료급식사업을 하는 비영리단체인 '사랑의손' 봉사단에 식품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머핀을 전달하는 등 연말연초를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였다.
MPK그룹의 박노용상무는 "MPK그룹은 연말연초를 맞아 소외계층들에게 다가가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을 기획해 다양한 활동을전개하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돌아보고 함께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PK그룹은 대한민국 베스트피자브랜드인 '미스터피자'와 이탈리안홈메이드 뷔페 '제시카키친', 수제머핀 커피전문점 '마노핀'을 운영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