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풍선 여행사가 26일 부터 365일 고객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다. 대부분 여행사들은 주말 상담을 하지 않아, 휴일에는 고객의 원활한 상담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주말에만 시간이 되는 고객들이나 급히 출발해야하는 고객들은 큰 불편을 겪어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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