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보청기 제조 및 유통 업체 딜라이트㈜(대표 김정현)는 설을 맞아 오는 2월 5일부터 18일까지 총 4가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또한, 해당기간 동안 보청기를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설맞이 윷놀이 행운권'을 통하여 즉석에서 백화점 상품권, 영화 예매권, 베이커리 상품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 당첨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기획하여 계사년 새해 행운을 가져갈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국내 보청기 제조 및 유통 업체 딜라이트㈜(대표 김정현)는 사회 난청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표준화, 대량생산,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시장가 대비 50~70% 저렴한 가격에 보청기를 판매하고 있다.
딜라이트의 2채널 표준형 보청기 가격은 기초생활 수급자인 청각장애인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원받는 금액인 34만원이다. 작년 말에는 기존 제품에 비해 30% 작아지고, 50% 낮은 가격의 '미니' 보청기를 출시하면서 외관에 민감한 난청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에는 미국형 사회적 기업 인증기관인 비 코프(B Corp)로부터 동북 아시아 최초로 인증을 받기도 했다.
이들은 보청기를 표준화한 특허 기술을 이용하여 당일 착용할 수 있는 보청기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 14개 직영점를 방문하여 무료 청력 검사 후 표준형 보청기에 한해 당일 수령이 가능한 것이 특징. 국내에서 두 번째로 자동화 RP(Rapid Prototype) 장비를 도입함으로써 제품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생산하면서도 균일한 품질을 갖추고, 기존에 하나하나 제작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해 제품 표준화에 성공하며 가격을 크게 낮추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