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문화 공간을 표방한 커피전문점 '카페네스카페(www.cafenescafe.co.kr)'는 서울 송파구 오금동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또한 카페네스카페는 방이역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만원 이상 구매 고객 300명에게 선착순으로 '머그컵'을 증정하며 '아메리카노 1+1' 이벤트도 2월 6일까지 진행된다.
카페네스카페 관계자는 "'방이역점'은 매장 접근성이 좋아 인근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고객들이 즐겨 찾는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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