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www.keb.co.kr)은 지난해 6월 외환2X카드를 출시해 출시 6개월여 만에 약 73만장을 발급하는 대성공에 연이어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도 외환2X카드의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2X 알파 체크카드'를 4일부터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더욱이 '2X 알파 체크카드'에는 일정한 자격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30만원의 소액신용한도를 부여하는 하이브리드 체크서비스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어 일시적으로 결제계좌잔액이 부족할 때 카드 사용이 안되는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에 따르면 "외환 '2X 알파 체크카드'출시는 지난해 2X 신용카드에 보여주셨던 고객님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고 2X 브랜드 확장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며 "한번의 인연으로 평생 만족할 수 있는 카드로 고객과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이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1588-3200) 문의 또는 카드 홈페이지(www.yescard.com)를 참조하면 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