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랜차이즈 업계가 가맹점 개설과 매출 증대를 위해 맞춤 마케팅에 눈을 돌리고 있다.
소담치킨은 여성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감성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춘 치킨 카페 브랜드다. 자체 기획개발한 치킨 전용접시, 치킨박스, 미니박스 등이 있고 고객의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한 위생장갑케이스 증정 등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월드차이니즈 퓨전선술집 'Mr.객잔'은 '객잔차이나'를 운영하며 누적된 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입맛에 맞고 수익이 높은 메뉴만을 엄선해서 탄탄한 메뉴 구성을 자랑한다. 사계절 먹을 음식과 다양한 술이 있다.
또 다른 특징은 간판과 인테리어다. 외부는 화려한 홍등이 장식한다. 여기에 전면 오픈 테라스형 창문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내부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한국식 정자, 중국의 원형 테이블, 일본의 다다미를 접목했다. 각국의 전통 조면과 소품을 사용해 이색적인 분위기를 제공한다.
또 전문 음식점 수준의 고품격 요리를 본사의 노하우로 만든 원팩시스템으로 제공해 경력 조리장 없이도 누구든지 쉽게 빠른 시간 내에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시스템화 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