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은 부산의 핵심상권인 신세계 센텀시티에 직영점을 개설함으로써 고급 쇼핑과 문화, 레져를 원하는 고객 니즈에 걸 맞는 올림푸스 카메라를 체험하고, 맞춤형 렌즈제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신규 직영점에서는 2013년 신상품과 함께 카메라 마니아들의 눈길을 끄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최첨단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OM-D, 초고화질 미러리스 카메라 PEN 시리즈, 그리고 하이엔드급 성능을 갖춘 컴팩트 카메라 제품 등을 판매한다.
올림푸스한국은 신규 직영점 개설을 기념해 현장에서 PEN E-PM1을 60% 할인 쿠폰 적용가인29만9000원, PEN E-P3를 45% 할인율이 적용된 49만9000원, PEN E-PL3를 33% 할인율이 적용된 39만9000원, 동급 카메라 대비 최고밝기를 구현한 XZ-1을 40% 할인율이 적용된 39만 9000 등에 할인 판매한다.
행사기간 내 해당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클리닝키트 및 SD메모리카드와 PEN 시리즈 구매고객에게는 PEN 전용 카메라 가방인 쿠퍼백을, VG-150구매고객에게는 케이스를 증정한다. 증정 행사는 신세계 센텀시티 올림푸스 직영점에서만 진행된다.
올림푸스한국 관계자는 "직영점은 올림푸스가 고객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채널"이라며 "고품격 제품을 원하는 부산의 고객들에게 올림푸스의 카메라 및 렌즈군을 직접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