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No.1 소셜커머스 기업 그루폰(대표 김홍식, www.groupon.kr)이 오는 14일 한국 론칭 2주년을 기념해 한국과 그루폰 아시아를 대표하는 홍보모델을 선발하는 '그루폰 아시아 대표모델 콘테스트'를 다음달 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그루폰 아시아 대표모델 콘테스트'는 한국을 비롯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등 그루폰이 진출해 있는 아시아 10개국이 협업하여 진행하는 첫 프로젝트이다. 최종 선발되는 남, 녀 각 1명씩에게 그루폰 아시아 대표 홍보모델로서 한국, 말레이시아 등 총 아시아 3개국 그루폰 웹사이트를 통해 본인의 얼굴과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최종 1개국은 콘테스트 모집 과정 중 또 다른 특전과 함께 깜짝 발표될 예정이다.
그루폰 아시아 대표 얼굴이 될 자신감만 있다면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그루폰 웹사이트(www.groupon.kr) 및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grouponkorea)에 공지된 지원서를 다운받아 프로필 사진과 함께 이메일 groupon.model@groupon.kr로 접수하고, 페이스북 페이지 내 자신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사진을 올리면 된다.
최종 선발은 그루폰 페이스북 내 사진 인기도(게시한 사진의 '좋아요' 개수 기준) 및 프로필 사진의 개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선발하며, 최종 면접 심사를 거쳐 익월 26일에 발표된다.
이와 함께 콘테스트 참가자 중 1명을 추첨, 그루폰 딜을 매월 1회씩 1년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며, 참가자 중 20명에게는 5,000원 상당의 그루폰 캐시를, 참가 신청 선착순 100명에게는 1,000 그루폰 캐시를 증정하는 등 푸짐한 혜택도 마련돼 있다.
김홍식 그루폰 대표이사는 "올 해로 한국 론칭 2주년을 맞이한 그루폰은 전 세계 48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차별화된 딜을 선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타 소셜커머스와는 다른 글로벌 이벤트를 계속해서 펼쳐갈 예정"이라며, "이번 그루폰 아시아 대표모델 콘테스트는 그 첫 시작이며, 선발되는 모델들과 함께 한국의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아시아 전역에 알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