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은 '척추관절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오는 4월 15일까지 개최한다.
바로병원 이철우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될 캐릭터는 환자 및 보호자들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활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마련해 환자들이 병원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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