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기온이 평년 수준을 웃돌면서 대부분 채소류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되고 있지만, 배추와 양파는 당분간 가격이 높게 형성될 것으로 보고 공급확대 방안을 추진한다.
양파는 저율관세할당(TRQ)물량을 5만t으로 늘리고, 햇양파 출하 전에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2만t 가량을 들여 올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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