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1~2월에 실험적으로 진행했던 특별 요금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끝나면서, 더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을 드리기 위해 9월까지 확대 시행 한다.
'비즈니스 특별 요금' 행사는 제한된 좌석 수만 운영하므로 사전 문의 후 이용할 수 있고, 그룹 항공권 구매 고객도 이용이 가능하며, 출발 3일~1일 전에 티켓 재 발권을 해야 한다. 참고로 현재 비즈니스 클래스는 210만원 상당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의'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은 자유롭게 등받이 조절이 가능한 180도 침대형 좌석으로 장시간 비행에도 쾌적하고 안락한 공간을 제공한다. 좌석주변의편리한 공간도 충분하며, 부착되어있는 파티션은 승객만의 개인 공간을 제공해준다.
특별요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예약과(02-773-2092)로 문의하면 된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관계자는 "봄을 맞아 발리로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누구나 최고급 '비즈니스 클래스'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1~2월에업그레이드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확대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국영항공사로서, 현재 인천~자카르타와인천~발리를 최신 에어버스(AIRBUS)330-200과 330-300기종으로 매일 운항하고 있으며, 전세계 24개, 인도네시아 국내 43개도시를 연결하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2009년 스카이트랙스(Skytrax)의 항공사 평가에서 4STAR등급을 받았으며, 2012년에는 스카이트랙스(Skytrax)로부터 세계 최고의 지역항공사(The World's BestRegional Airline)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리고 전세계 유일무이한 기내 입국심사서비스(IOB)를 도입하여 승객들이 착륙 후, 5분 이내에공항 출구로 이동할 수 있게 하는 등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