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자동차 생산·수출 규모가 20%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제조업체별로 보면 현대, 기아, 한국지엠, 르노삼성은 생산·내수판매·수출에서 감소를 보였고 쌍용은 신차 코란도 투리스모 효과로 생산·내수 판매에서 증가세를 나타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