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 교촌그룹(회장 권원강)의 계열사인 수현에프앤비㈜가 신개념 숯불 치킨 요리 전문점 ' YO!(요)'를 13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수현에프앤비㈜ 이수현대표는 "치킨은 식사 대용은 물론 술안주로 젊은 고객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 받는 대표 메뉴다."며, " 'YO'는 숯불 치킨 구이와 발라 먹는 다양한 소스를 통해 기존의 치킨과는 차별화된 맛과 분위기로 고객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교촌그룹의 권원강 회장은 "교촌그룹의 계열사인 수현에프앤비㈜가 첫 직영매장 오픈을 통해 고객들에게 신개념 치킨 요리를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1년 설립된 수현에프앤비㈜는 축산물 육가공 전문 회사로서, 닭고기, 숯불 육가공 및 쇠고기, 돼지고기 양념 불고기 등을 제조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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