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작년 출산율이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한다. 다양한 출산 장려정책만큼 육아에 드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만큼 반가운 일도 없을 터. 이러한 마음을 헤아려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티몬(www.tmon.co.kr)가 예비·초보 엄마들의 귀가 번쩍 트일 만한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프리미엄 출산용품뿐만 아니라, 육아에 꼭 필요 기저귀 등 필수 생활용품, 장난감이나 유아전용 화장품 등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서 선택 구매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구입가도 페넬로페 무방부제 물티슈 '스트롬볼리(캡형70매x10팩)'는 26,900원에, 하기스 소프트 드라이 기저귀는 27,800원에 판매하는 등 오프라인 마트보다 저렴하다.
또한 총 구매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몬스터 베이비페어 기획전'을 통해 구매한 상품의 총액이 15만원을 넘는 고객에게는 1만원 할인쿠폰 또는 Spizy 육아식기세트를 증정한다. 총액이 30만원을 넘을 경우 2만원 할인쿠폰 또는 Spizy 키즈플레이텐트를 제공한다. 이밖에 릴레이 경품 이벤트를 통해 베이비페어 기간 동안 매일 다른 상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티켓몬스터 리빙본부 이권필 육아팀장은 "몬스터 베이비페어는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최대 규모의 혜택을 제공하는 베이비페어가 될 것"이라며, "많은 소비자들이 이번 몬스터 베이비페어를 통해 고물가에 대한 걱정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유아용품을 구입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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