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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옵티머스 G Pro' 마케팅 활동 일환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 양재역 등 서울 시내 주요 중앙차로 버스 쉘터 광고를 게재하고 있다. 버스 쉘터 광고에는 '옵티머스 G Pro'의 TV 광고에 등장하는 주요 장면들과 제품 이미지가 결합되어 있다. '옵티머스 G Pro'의 버스쉘터 광고는 4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옵티머스 G Pro'는 풀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기존 HD급 스마트폰보다 해상도가 2배 이상 높은 화질을 보여주고 있다. '듀얼 레코딩', 'VR 파노라마', '트래킹 포커스' 등 풀HD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UX들을 탑재하고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