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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가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한 항공사로 5년 연속 인증받았다. 최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운영위원회로부터 인증서를 받고 국제항공안전평가(IATA Operational Safety Audit, 이하 IOSA) 인증을 획득했다. 진에어의 이번 IOSA 인증은 IATA로부터 3회 연속 인증 획득이다. 지난 2009년에 최초로 IOSA 인증을 받은 이후 매 2년마다 도래하는 갱신 주기에 맞춰 지속적으로 재인증을 실시해왔다.
진에어 관계자는 "진에어는 2008년 7월에 첫 운항을 시작한 이래 불과 8개월여만에 IOSA 인증을 획득하며 국내 항공사 중 최단기간 IOSA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며 "항공 안전을 최우선 정책으로 삼고 세계적인 안전 수준의 항공서비스를 국내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