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AK플라자가 본격적인 야구 마케팅을 펼친다.
AK플라자 관계자는 "프로야구의 팬 층이 점점 넓어지면서 백화점 매출의 70% 이상을 책임지는 여성들이 야구장에 모여들고 있다"며 "AK플라자는 프로야구 구단과 지속적 협의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프로야구 마케팅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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