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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www.ibk.co.kr)이 전통 민속경기인 씨름의 계승 및 발전을 위해 사단법인 대한씨름협회에 후원금 2억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창단 2년만에 통합우승을 달성한 여자배구단 '알토스'와 사격단을 운영 중이며, 한국여자축구연맹을 3년 연속 후원하고 있다.[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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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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