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그룹 대명리조트(대명레저산업)는 거제도 일운면 소동리에 대명리조트 거제를 6월 13일(목) 개관할 예정이다.
주요 부대시설인 워터파크 '오션베이'를 6월 14일(금) 오픈한다. 약 4500평 규모로 동시수용 인원이 3,800명에 달한다. 열대 화산섬을 컨셉으로 구성된 오션베이는 다양한 어트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어트렉션으로는 야외파도풀(길이 20m 폭60m 최고수심 1.5 m), 익스트림 리버(길이 200m, 폭5m), 키즈워터플렉스(워터바스켓 1톤, 슬라이드 3기), 부메랑고(2인승, 길이 80m), 바디슬라이드(길이 80m), 튜브슬라이드 2종(길이 130m), 야외스파등이 있다. 실내존엔 남녀 사우나와 아쿠아테라피 시설이 있다.
대명그룹(대명엔터프라이즈, 기안코퍼레이션, 대명레저산업, 대명건설) 대명리조트는 대명레저산업의 대표 브랜드로 전국에 약 7천여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1987년 대명리조트 설악을 시작으로 전국에 11개의 직영 리조트 및 호텔(델피노,양평, 비발디파크,단양,경주,쏠비치,제주,변산, 소노펠리체,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 킨텍스)를 운영 중이다. 2017년까지 경남 남해와 강원 삼척에 종합 해양리조트를 세워 사업장을 13개로 늘릴 계획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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